shootier's scope  
Front Page
Tag | Location | Media | Guestbook | Admin   
 
'온미디어'에 해당하는 글(4)
2008.11.11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2008.11.03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2008.10.29   [PP] 온미디어
2008.10.28   온미디어ㆍCJ미디어 "KT와 콘텐츠 공급 협상 착수"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지난달 지상파방송사와 인터넷TV(IPTV)사업자들이 '선 송출 3개월후 계약'이라는 포괄적 합의를 한데 이어 복수채널사업자(MPP)중 하나인 온미디어가 5일 KT와 콘텐츠 수급계약을 마무리하면서 IPTV 콘텐츠 협상이 전환점을 맞았다.
눈치를 보던 다른 MPP도 협상에 본격적으로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상파방송사 역시 협상에 적극 임하는 분위기다. 오는 12월 12일 IPTV 3개 사업자와 지상파방송 3사의 '실시간 지상파방송 서비스를 포함한 IPTV 상용서비스 선포식' 공동 개최가 그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 협상을 바라보는 영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속은 편치 않다. PP에 IPTV 콘텐츠 협상은 '제로섬게임'이자 '남의 잔치'기 때문이다. 결과에 따라선 IPTV로 방송산업이 더욱 왜곡됐다는 비난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 5000원 내 제로섬 게임?= KT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이용약관상 IPTV 월 이용료는 1만6000원이다. KT는 이중 30% 정도인 4800원을 콘텐츠 비용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기준은 방통위가 케이블TV 사업자(SO) 재허가 조건으로 정한 'PP수신료 25% 지급'보다 많은 만큼 KT로선 '정부 가이드'를 넘겼다는 명분을 챙겼다.
그러나 이금액은 지상파방송사와 자회사, 19개 지역MBC 및 12개 지역 민영방송사 그리고 MPP를 비롯한 100여개 독립 PP가 나워가져야 한다. 콘텐츠 공급진영 중 절대우위를 점한 지상파방송사와 자회사 그리고 MPP가 많이 가져가면 일반 PP의 몫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다.
◇MBC 계약이 잣대?= 상황이 이렇다보니 관심은 지상파방소사의 계약 금액에 쏠릴 수밖에 없다. IPTV가 전국방송인 점을 감안할 때 지상파방송 콘텐츠 수급의 우위는 MBC가 차지한다. KT 역시 MBC와 계약을 우선 성사시키는 게 다른 지상파방송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MBC와 협상에 주력하는 눈치다. SK브로드밴드나 LG데이콤도 KT와 MBC의 협상을 주목하고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협상에 난항을 겪은 KT와 서울 MBC간 콘텐츠 수급계약은 최근 재추진되고 있고 합의점에 상당히 근접했다.
콘텐츠 그급금액이 '확정적'이라고 할 수 없지만 MBC가 3년 전 스카이라이프에 제공한 콘텐츠 수급금액 보다 다소 많게 책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처럼 MBC가 일부 알려진 지상파방송사의 요구금액보다 낮게 계약을 추진하는 이유는 조직의 특수성 때문이다. 19개 지역 MBC는 IPTV사업자와 계약을 개별로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MBC가 무작정 가입자당회선비용(CPS)을 높게 요구하면 계약은 파행으로 치달을 위험이 있다. 특히 무리한 콘텐츠이용료 요구는 자칫 '공영방송' 위상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MBC로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IPTV, '지상파방송사 퍼주기?=얼마가 됐든 지금 상황에선 IPTV사업자의 '지상파방송사 퍼주기 논란'은 피하기 힘들듯하다.
KT의 IPTV가입자가 100만명이 되면 방송사는 연간 40억~60억원가량의 CPS 수익을 거둔다. 여기에 지회사가 받는 콘텐츠이용료 그리고 IPTV사업자가 일시금으로 운영하는 250억원 전후의 펀드를 감안하면 이 액수는 더 늘어난다.
물론 이 금액은 KT에서만 받는 액수다. KT보다 적은 수준에서 책정될것으로 예상되지만 SK브로드밴드나 LG데이콤 등 3사와 계약을 감안하면 방송사의 연간 수익이 100억원에 달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물론 이 수익은 IPTV가입자가 늘어날수록 함께 증가한다.
PP업체 한 관계자는 '지상파방송사와 온미디어 등 일부 PP에 콘텐츠 비용이 많이 돌아갈수록 영세한 PP의 몫은 줄어든다'고 말했다. 그는 "IPTV가 다양한 채널 구성보다는 경쟁력 있는 일부 채널만 갖춰 서비스한다는 뜻 아니겠느냐"며 콘텐츠 지원·개발을 얘기한 IPTV의 초기 공언과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상파방송사는 IPTV서비스를 기점으로 콘텐츠 수익을 본격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IPTV사업자와 협상이 끝나면 바로 SO와 '디지털케이블TV 콘텐츠이용료' 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IPTV가 '국내시장에 방송사 콘텐츠 매출 시대'를 열어주는 셈이다.
방통위는 "자율협상이기 때문에 정부가 관여하지는 않고 있다"며 "하지만 과도한 수신료는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방통위는 "IPTV산업으로 방송콘텐츠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지만 콘텐츠 수익배분이 왜곡된 방송시장 구조를 고착화하는 형태로 나타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머니투데이 신혜선, 김은령 기자

Tag : IPTV, PP, 온미디어, 지상파방송사, 콘텐츠 수급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온라인게임, 동영상 포털 확대 인기몰이

오리온그룹 계열사로 국내 최대 방송채널사업자(MPP)인 온미디어가 사업 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콘텐츠 해외판권 비용 및 자체제작비가 크게 증가한데다 광고 경쟁까지 심화되면서 방송채널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나선 것. 온미디어는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시가총액 1조원을 넘으면서 잘나가는 듯 했지만 매출의 70% 이상을 의존하고 있는 광고시장이 악화된데다 200여개의 동종업체들이 난립하면서 시련을 겪고 있다.

온미디어는 기존에 갖고 있는 방송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게임, 동영상포털 등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CJ미디어와 함께 국내 양대 방송채널업체인 온미디어는 OCN(영화), 투니버스(애니메이션), 온스타일(여성라이프스타일) 등 9개 케이블TV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케이블 채널 시청률의 20%를 차지한다.

김성수 온미디어 대표는 지난달 31일 “전 세계적으로 실물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많지만 온미디어는 온라인 사업 등 신성장 사업들을 기반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며 “방송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제한된 광고시장으론 더 이상 성장이 어렵다고 보고 기존 방송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것이다. ‘온라인’이 대표적이다. 올 들어 온미디어는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를 시작으로 ‘바둑TV’ 채널을 기반으로 한 두뇌전략게임 ‘바투’, 키즈포털 ‘투니랜드’, 인터넷방송 플랫폼 ‘플레이플닷컴’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첫 출발은 기대 이상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는 오픈 6개월 만에 300만명 회원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금융,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케로로파이터’와 기업 공동 프로모션을 요청하고 있어 부가사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지난 10월 오픈한 초등학생 대상 키즈 포털 ‘투니랜드’도 보름 만에 100만 클릭을 넘어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오는 12월 초 오픈하는 두뇌 전략 게임 ‘바투’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바투’는 바둑을 전략적이고 빠른 진행으로 재탄생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온미디어 김 대표는 “내년에는 한·중·일 동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투 대회를 기획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e스포츠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정상균기자

Tag : PP, 바투, 사업다각화, 온미디어


[PP] 온미디어

온미디어는 현재 영화채널 OCN을 비롯하여 총 9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다채널 프로그램 공급자(MPP)로 국내 케이블TV 시청점유율을 22% 차지하고 있다.

또한, PP로써는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등록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시작하여 현재 대구 동구, 대구 수성, 영동, 전남동부 등 4개의 SO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채널 OCN을 비롯하여 Super Action, 온게임넷 등 9개의 채널은 각 장르별로 차별화된 타깃 마케팅과 자체 제작비로 콘텐츠를 제작, 콘텐츠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등의 방법으로 케이블채널 시청률 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경기침체로 인한 케이블TV 광고시장 침체와 자체제작 콘텐츠 비중 증가에 따른 제작비 증가 및 해외판권 상승으로 인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투니버스와 OCN등 채널들의 원가율이 급증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겉으로 비춰지는 케이블TV시장의 활성화 속에서도 수익성 감소를 예상하는 이유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온미디어는 다른 MPP사업자와 다른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그 결과 업계에서는 온미디어의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을 크게 내다보고 있다.

 

온미디어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신규사업을 통한 사업의 다각화 전략이다.

그 일환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이다.

지난 5월 15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가입회원 30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제과, 제빵업계에서 케로로파이터가 도우미로 나와 인기를 반영하듯 톡톡한 효과를 내고있어 기업 프로모션 용도로도 적극 활용되는 등 부가적인 사업으로 확장되어 지고 있다.

또한, 온미디어가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케로로를 캐릭터로 한 케로로레이싱과 케로로팡팡 등 신규 게임의 출시에 따라 추가 검증이 필요한 부분과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 비용적인 부분이 있지만 온미디어의 이러한 사업 다각화 전략에 대한 시장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둘째, IPTV로의 사업 확장이다.

공중파 실시간 재전송을 포함한 Full IPTV서비스가 10월 실시되는 시점에서 온미디어는 IPTV에 콘텐츠 공급을 전제로 협상을 시작했다.

CJ미디어와 마찬가지로 IPTV사업자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던 온미디어는 현재 KT 메가TV에 정액제 VOD방식으로 영화채널 '캐치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른 IPTV사업자와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비추어 볼때 한발 물러섰다고 볼 수 있다.

온미디어의 이와같은 입장은 IPTV 콘텐츠부족으로 난항을 겪고있던 IPTV 제공사업자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소시켜주었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온미디어가 이번 IPTV콘텐츠 제공 협상 테이블에 앉는 속내를 살펴보면 △자사 콘텐츠 OSMU(One Source Multi Use)전략 △뉴미디어 콘텐츠 사업자로서 브랜드 위상 확보 △CATV, IPTV 수신료 및 광고 매출증대를 통한 종합 멀티미디어 프로바이더로서 위상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Tag : PP, 온미디어


온미디어ㆍCJ미디어 "KT와 콘텐츠 공급 협상 착수"

  국내 최대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 온미디어와 CJ미디어가 IPTV 제공사업자 KT와 콘텐츠 공급을 위한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KBS·SBS 등 지상파 방송사와 실시간 재전송에 합의한 데 이어 온미디어와 CJ미디어가 IPTV에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면 IPTV 콘텐츠 저변이 일시에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일각에서 제기됐던 IPTV 콘텐츠 부족 우려감 또한 일거에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관련기사 : KT, 온미디어·CJ미디어 협상착수 의미 ▼

 온미디어와 CJ미디어는 27일 콘텐츠 공급을 전제로 KT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미디어 관계자는 “KT와 콘텐츠 공급 협상을 시작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협상 조건 결과를 예측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고 말했다.
  KT 고위 관계자 또한 “온미디어·CJ미디어와 협상에 착수했다”며 “상호 방침을 확인하고 이견을 조율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온미디어는 캐치온과 수퍼액션, OCN 등 9개 채널을, CJ미디어는 tvN· 채널CGV·올리브·중화TV 등 10개 채널을 확보한 사실상 국내 PP 시장 양대 축이다.
  이에 앞서 KT와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IPTV 제공사업자는 지상파방송 3사와 온미디어·CJ미디어 등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의 실시간 방송 콘텐츠 확보를 IPTV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판단해 왔다.

  이는 각각의 IPTV 제공사업자가 펀드 조성과 투자 등을 통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을 통해 이미 시청자에게 익숙한 온미디어와 CJ미디어의 채널 및 프로그램 인지도와 인기를 단기간에 따라 잡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결과다.
KT와 콘텐츠 공급을 위한 협상에 착수한 온미디어와 CJ미디어의 이 같은 행보는 개별 PP의 IPTV 진입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KT를 비롯한 IPTV 제공사업자의 콘텐츠 확보 전략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해석된다.

전자신문 김원배 기자

Tag : CJ미디어, IPTV, 온미디어, 컨텐츠


BLOG main image
열정, 생각,그리고...
 Notice
 Category
전체보기 (107)
* Tips (2)
* think (27)
* do it ! (9)
* wares (10)
* media (23)
* scrap (29)
* etc... (7)
@ weare (0)
 TAGS
스카이라이프 골프 SK브로드밴드 SKT KT 리더십 케이블TV CEO 콘텐츠 CJ헬로비젼 경영 스윙 생각 성원아이컴 주파수 전쟁 주하설린 유틸리티 경쟁 콘텐츠 수급 Mac GE 욕구계층이론 LG데이콤 폰트 스티브잡스 브로드앤TV 드라이빙 플레이메이트 컨텐츠 APP 가격파괴 메가티비 Hierarchy of Needs Theory 제프리 이멜트 IPTV 온미디어 playboy PP 유료방송
 Calendar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Entries
동기화, 동기유발, 동기부여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이젠 'HD방송' 전쟁
IPTV-케이블 가격파괴 '격돌'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음악포털, 수익성 재조율 나섰다
황금주파수 SK텔 독점시대 끝났다
케이블TV 디지털 가입자 250만 달성 '물 건..
[PP] 시민방송 RTV
 Recent Comments
우훗 재밌겠는데여?..
Jelly's - 2008
zzz
z - 2008
조선일보의 움직임에..
ggg - 2008
알라카르테?? 알라까..
ggg - 2008
삭제하고 1.1.3로 다..
수티어 - 2008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력해야 - 2008
'닛산의 영웅'으로..
수티어 - 2008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Link Site
allblog
T-com Media
comments & graphics
Koreanize Workshop
xguru
TODAYSPPC
ChoboWeb
 Visitor Statistics
Total : 39,826
Today : 0
Yesterday : 3
rs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