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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자유로운 맥용 오픈 소스
2008.08.18   LimeWire 4.18.5


VMware Fusion 2.0 Beta 2
VMware Fusion 2.0 Beta 2

  오랫동안 빌 게이츠 형님을 숭배하듯 윈도우만을 사용하던 나에게 매킨토시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얼마전  X86용 맥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듣고 우연한 경로를 통해 Kalyway Leopard를 입수하게 되었다. 소위 해킨토시라는 놈이다.(딱딱한 넘이 해킨인지 부드러운 넘이 해킨인지 잘모르겠지만 아무려면 어떤가...) 최근에는 iDeneb.10.5.4가 최신 버전으로 돌고 있는것 같다.

  이젠 나이도 먹고 새로운 것에 대한 감흥이 없었던 터라 심심풀이로 설치를 시작했는데,  남들 얘기하는 삽질 한번 없이 순조롭게 설치가 되었다. (오래 살다보니 남들보다 쉽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싶어 사실은 엄청 감동 먹었다.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였으니 ㅋㅋ)


  업무용 PC에 테스트 삼아 비스타와 멀티 부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해놓고 보니 비스타로 부팅하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버추얼툴'이 있어서 더욱 그랬다. 알려진 방법 들을 찾아보았더니 VMware에 끌렸다. 처음 패럴랠즈도 깔아보았지만 내겐 VMware가 더 맞는듯 싶었다. 생각보다 설치도 간단했고 윈도우에서 사용해봤던 친근감(?)때문이었을까????

VMware 1.1.3을 설치?하고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실제 윈도우 만큼은 아니지만 약간의 문서 작업과 은행 업무를 보는데는 그럭저럭 쓸만했다. 메모리 사용량이 80%이상을 넘어섰지만 불만없이 사용을 했다. 그리고 만족스러웠다. 조금 더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할때도 있긴 했지만, 나는 욕심이 없나보다 ㅎㅎ

얼마전 2.0 베타 2가 공개되어 무작적 다운받아 놓고선 설치해볼까하는 생각을 해봤지만 잘 쓰고 있는데 괜시리 고생스러울까봐 미루고 미뤘다. 아~~ 세월 앞에는 나도... (그렇다고 내가 예전에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는건 아니다.)
어느날 아무 생각없이 파일을 마운트 시키곤 설치를 해버렸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버전이니 속도가 빠르긴 하겠지 하는 기대감은 조금 있었던가!!!!

설치를 한 화면을 보니 약간의 변화가 있긴하다. 시작 화면도 그렇고 세팅 화면도 그렇고.....
겉모습은 그럭저럭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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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타2다. 1.1.3을 기냥 덮어 씌워 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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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하고 실행하면 이렇게 나온다. 이미 많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윈도우를 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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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후 설정 화면을 보면 이러하다. 공유도 잘되고 사운드 기타 등등 잘된다.
                    그렇지만 버벅거린다.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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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무신 날벼락인가!!!!
버벅거린다. 1.1.3에서 설치한 XP를 불러와서 인가 해서 XP를 다시 설치했다. 그래도 거시기하다. 이런 거시기 같은....

역시 베타 버전인가 보다. 좀더 연구해보고 싶었지만 베타 버전에 힘을 쓰고 싶지 않다. 우선 그래픽 드라이버에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문득 베타 1을 설치 해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정발? 버전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이런 썅. 난 정말 아무 생각없다 .....
이제 예전 버전으로 되돌려야 하는건지... 고민을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되풀이 된다. 다음에는 조심해야지 하면서 또 되풀이된다. 이걸 나이 탓으로 돌리기엔 사실 내 나이 너무나 부끄럽다. 아~~ 한숨만 나온다.
그래도 스샷은 건졌다.

VMware가 나름 만족스러운건 쉽게 설치되는것도 있었지만 Unity 기능도 한몫했던것 같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Dock에 보이는 티미한 익스플로러 아이콘이 있듯이 맥의 하나의 개체로 인식인 된다. 나름 재미 있다. 1.1.3에서도 가능했는데.... 속도도 쓸만했는데..... 아쉽다..... 베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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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판이 공개되면 그때 가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련다. 제발 잊지 않고 또 시간 낭비를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아쉽다. 버벅임이....
한참 들여다 봤더니 내 머리도 버벅거리는것 같다.  


다운로드 : http://communities.vmware.com/community/beta/fusion
Tag : APP, Mac, Software, VMware Fusion


자유로운 맥용 오픈 소스
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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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PP, Mac, Open Source


LimeWire 4.18.5
음악 파일 검색을 위해 설치한 P2P 어플...... LimeWire 4.18.5

다운로드
: http://www.limewire.com/downlo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LimeWire still has all of these great features:

  • NO BUNDLED SOFTWARE OF ANY KIND!
    No spyware. No adware. Guaranteed.
  • Firewall to Firewall Transfers.
    Since about 60% of users are currently firewalled, this feature greatly increases the amount of content on the network.
  • Faster network connections.
    Using new "UDP Host Caches", LimeWire starts up and connects faster than ever before!
  • Universal Plug 'N Play.
    UPnP support allows LimeWire to find more search results and have faster downloads.
  • iTunes Integration.
    Windows and Mac users can now take advantage of LimeWire's iTunes integration.
  • Creative Commons Integration.
    LimeWire now recognizes OGGs and MP3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 "What's New?" feature.
    Users can browse the network for the most recent content additions.
  • Search drill down results.
    Searches in LimeWire now immediately display information that fully describes files.
  • Proxy support.
    Users can now use web proxies to route their downloads to protect their identity.
  • Support for International searches and International groups.
    Users can now search in any language, and LimeWire ensures that a user will be connected to other users with their own language to aide international users to receive search results in their native language and to find content from sources that are close to home.

설치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매~~~~

보안 벤더인 시큐어맥(SecureMac)은 해커들이 맥 컴퓨터에 원격으로 침입할 수 있는 트로이목마(Trojan) 변종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악성 코드들은 아이채트(iChat)나 라임와이어(LimeWire)를 통해 트로이 목마를 전송하며 해커의 웹 사이트에서 배포되고 있다. 시큐어맥은 트로이 목마를 중요한 위협 등급으로 올려놓았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경우 맥 OS X 10.4와 10.5 기기를 감염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이목마는 합법적인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해 비밀번호를 훔치거나 시스템의 취약성을 높이거나 또는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악의적인 행동을 실행한다. 라임와이어는 잘 알려진 P2P 파일 공유 프로그램이며 아이채트는 애플의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이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이목마는 해커들이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과 사용자의 비밀번호도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맥에 탑재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훔칠 수도 있고 파일 공유도 설정해놓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애플 리모트 데스크톱 에이전트(Apple Remote Desktop Agent)의 취약점을 공략한 것이다.

이 트로이목마는 Asthtv05이라는 애플스크립트나 Astht_v06라는 애플리케이션 번들 형태로 배포되기 때문에 해당 파일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는 안 되며 열어보아서도 안 된다.

맥 을 타깃으로 한 악성 코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애플은 아이칼(iCal) 캘린더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위해 패치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CalDAV 서버의 파일을 변형하거나 추가함으로써 해커들의 공격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이 코드는 .ics 캘린더 파일이 이메일 첨부파일 형태나 악성 웹 사이트를 통해 배포된다.


맥도 안전하지 않다면야....ㅠㅠ

Tag : APP, Mac, P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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