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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 해당하는 글(9)
2008.09.04   OSX 휴지통 강제로 비우기
2008.08.29   오토메이터 활용하기
2008.08.28   10 Golden Lessons from Steve Jobs
2008.08.28   mail.app 메일을 아웃룩익스프레스로 옮기기
2008.08.25   VMware Fusion 2.0 Beta 2 (1)
2008.08.23   스티브 잡스 - 애플 회장
2008.08.19   자유로운 맥용 오픈 소스
2008.08.18   LimeWire 4.18.5
2008.08.14   오픈 자축 기념 스샷


OSX 휴지통 강제로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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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olden Lessons from Steve Jobs
“I think we’re having fun. I think our customers really like our products. And we’re always trying to do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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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 
    혁신만이 지도자와 따라하는 사람들을 구분한다.

혁신은 경계와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만이 그 한계일 뿐이다.
성장 확율이 높은 직종에 종사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일처리 하는 것을 생각하자, 고객들을 감동시켜라, 다른 사란들과 사업하기 좋은 방법들을 생각해라.
무너지는 산업에 종사한다면 빨리 그 곳에서 빠져나와 변화를 시도해라.
미루는 것은 절대 선택이 아니다..지금이라도 빨리 혁신을 주도해라.


2.“Be a yardstick of quality. Some people aren’t used to an environment where excellence is expected.”
    품질의 기본이 되어라.  어떤 사람들은 최고만을 요구하는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다.

최고가 되는 길에 지름길은 없다.
당신의 재능, 능력과 기술을 최대한 발휘해서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항상 높은 기준을 생활화하고 조그마한 섬세함 하나가 품질을 좌우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최고가 되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그저 나의 최고를 쏟아 붓는다는 생각을 하자.
이렇게 하면 당신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보상이 주어질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위대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해야한다.   아직 그런 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아봐야한
   다.
절대로 타협하지 말자.  내가 사랑하는 일을 찾았을 때는 자연의 순리처럼 저절로 알게 된다.

간단히 말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직업을 선택할 때 인생에서 나에게 뜻을 주고, 방향을 제시하며 만족함을 주는 것을 찾기 바란다.
이런 일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이 되어준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이번 한주가 기대되나요?
그렇지 않다면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설 필요가 있다.

4. “You know, we don’t grow most of the food we eat. We wear clothes other people make. We speak a language that other people developed. We use a mathematics that other people evolved… I mean, we’re constantly taking things. It’s a wonderful, ecstatic feeling to create something that puts it back in the pool of human experience and knowledge.”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가 직접 재배한 것들이 아니다.
    우리가 입는 옷들도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다른 사람들이 벌써 만들어 놓은 것이다..우리가 사용하는 수학도 여러 사람들이 개발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항상 남들이 만든 것을 사용한다.
    내가 만든 것이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매일 사용하게 된다면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세상에 변화를 주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세상에는 아직 할일들이 많다.
내가 하는 일을 너무 많이 떠들어대고 자랑 한다면 반감을 사겠지만 겸손한 자세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그 것은 세상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아주 위대한 일이다.


5. “There’s a phrase in Buddhism, ‘Beginner’s mind.’ It’s wonderful to have a beginner’s mind.”
    불교에는 초심자의 마음 이라는 말이 있다.  초심자의 마음을 갖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이런 자세를 가진다면 세상을 때묻지 않은 모습 그대로 들여다 볼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입관, 기대감, 비난 과 차별에서 자유로워진다.
어린아이처럼 초보자의 마음가짐으로 호기심과 놀라움이 가득한 사람이 되도록 하자.

6. “We think basically you watch television to turn your brain off, and you work on your computer when you want to turn your brain on.”
    뇌의 활동을 멈추기 위해서는 TV를 시청하지만 뇌의 활동을 늘리려면 컴퓨터를 사용한다.

많은 연구에서 TV시청이 시간낭비이며 뇌 활동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꼭 컴퓨터를 사용한다고 뇌 활동이 더 증가하는 것도 아니다..그러므로 조심해서 사용하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사람 죽이는 게임만 8시간을 한다거나 자동차 게임을 하루 종일 하는 것은 TV 보다 더 쓸모없을 수 있다. 컴퓨터의 무궁무진한 기능들을 잘 활용하자.

7. “I’m the only person I know that’s lost a quarter of a billion dollars in one year…. It’s very character-building.”
    내가 아는 사람 중 나 처럼 1년 만에 2500만 달러를 잃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이런 경험은 성격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실수 하나를 했다고 나는 낙오자라는 생각을 버려라.
성공한 사람 중에 큰 실수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 도전해서 이런 실수를 다시는 하지 않고 더 큰 성공의 길로 들어섰다.
이들은 이런 실수를 하나의 경고로 받아들였지 이 것이 절망적인 끝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만약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8. “I would trade all of my technology for an afternoon with Socrates.”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만 있다면 나의 모든 기술들을 포기하겠다.

역사 속에 많은 위인들이 우리에게 희망과 영감을 준다.
그 중에서도 소크라테스의 말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우리의 인생과 생활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9. “We’re here to put a dent in the universe. Otherwise why else even be here?”
    우리는 이 거대한 우주에 조그마한 변화를 주려고 존재한다. 그렇지 않다면 존재의 이유가 없다.

인생에서 난 뭔가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나요?
그러나 이런 중요한 일들은 살아가면서 점점 퇴색해져 가고 계속 뒤로 미루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자신의 존재의 목적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 해답은 선생이나, 부모나, 신부들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내가 살면서 이루어야 할 위대한 업적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실행으로 옮기기 바란다.

10.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주 한정되어 있습니다..절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서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로 자신을 가두고 거짓된 삶을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하기 맙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가지고 나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기 바란다...
   벌써 당신은 '내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꿈속에서 사는 것이 지루하시나요?
당연히 그럴 것이다..당신은 당신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간섭을 받지 않고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의 인생에 주도권을 잡고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당신은 당신만을 위해서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잘대로 잊지 말기 바란다..


<10 Golden Lessons from Steve Jobs>  : 스티스잡스의 교훈 10가지


Tag : CEO, Mac, 스티브잡스


mail.app 메일을 아웃룩익스프레스로 옮기기
사무 업무용으로의 맥은 여러가지로 불편하다.

특히,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에 애로(?)가 많다. 혼자 하는 업무만 있는건 아니니..... 그렇다고 내가 글로벌하게 업무를 보는것도 아니고.....

만일을 대비해서 맥 메일의 윈도우로의 이전을 준비해야 겠다.

맥에서의 보관되는 메일의 위치는

/사용자/사용자 ID/라이브러리/mail/메일계정/INBOX.mbox/messages/*.emlx

*.emlx 라는 확장자로 저장이 된다.

받은 편지들이 별도의 파일로 쫙 나열이 된다. Sent messages도 같이 옮겨주는 '쎈쓰'가 필요하다.

*.emlx 확장자가 *.eml 로 변환하면 윈도우의 아웃룩익스프레스나 윈도우 메일에서 불러올수 있다.

쉽게는 드래그 앤 드랍으로 옮겨 놓을 수 있다.

삽질 같지만 속도도 제법 빠르고 해서 할만하다.

메일 하나씩 옮기면 eml로 추출이 되는데 일괄 작업은 emlx로 나온다. 보안때문인가???

아웃룩에서 아웃룩 익스프레스, 윈도우 메일은 불러오기가 간단하다.

가져오기에서 해당 파일을 지정해주기만 하면 진행된다.

메뉴 -> 파일 -> 가져오기/내보내기 -> 가져오기 - 인터넷 메일 및 주소 -> Outlook Express

내 경우는 확장자 일괄 변경을 위해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유틸을 검색했더니 CKRename라는 툴이 검색이 되었다.

꽤 오래된 툴이긴 하지만 나름 사용은 UI가 직관적이어서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 CKRename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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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도 가능한 툴이 있다 Renamer4Mac 이다. 역시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하지만 $26을 내야한다.

사진 파일을 일괄 변환하는데에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너무 비싼것 같다.

다운로드 : Renamer4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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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사실 한국어로된 메일이 변환이 되다보면 아무래도 원본 상태 그대로 보존하기란 여간 귀찮은 작업들이

아니다. 메일 관련한 어플은 가능하면 한가지를 쓰면서 적응하는게 나름 방법일수도 있을듯 싶다.


어설프게 변환을 해보니 내용이 깨져서 알아볼수가 없다. ㅠㅠ

Tag : CKRename, Mac, mail, Renamer4Mac, 파일 변환


VMware Fusion 2.0 Beta 2
VMware Fusion 2.0 Beta 2

  오랫동안 빌 게이츠 형님을 숭배하듯 윈도우만을 사용하던 나에게 매킨토시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얼마전  X86용 맥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듣고 우연한 경로를 통해 Kalyway Leopard를 입수하게 되었다. 소위 해킨토시라는 놈이다.(딱딱한 넘이 해킨인지 부드러운 넘이 해킨인지 잘모르겠지만 아무려면 어떤가...) 최근에는 iDeneb.10.5.4가 최신 버전으로 돌고 있는것 같다.

  이젠 나이도 먹고 새로운 것에 대한 감흥이 없었던 터라 심심풀이로 설치를 시작했는데,  남들 얘기하는 삽질 한번 없이 순조롭게 설치가 되었다. (오래 살다보니 남들보다 쉽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싶어 사실은 엄청 감동 먹었다.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였으니 ㅋㅋ)


  업무용 PC에 테스트 삼아 비스타와 멀티 부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해놓고 보니 비스타로 부팅하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버추얼툴'이 있어서 더욱 그랬다. 알려진 방법 들을 찾아보았더니 VMware에 끌렸다. 처음 패럴랠즈도 깔아보았지만 내겐 VMware가 더 맞는듯 싶었다. 생각보다 설치도 간단했고 윈도우에서 사용해봤던 친근감(?)때문이었을까????

VMware 1.1.3을 설치?하고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실제 윈도우 만큼은 아니지만 약간의 문서 작업과 은행 업무를 보는데는 그럭저럭 쓸만했다. 메모리 사용량이 80%이상을 넘어섰지만 불만없이 사용을 했다. 그리고 만족스러웠다. 조금 더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할때도 있긴 했지만, 나는 욕심이 없나보다 ㅎㅎ

얼마전 2.0 베타 2가 공개되어 무작적 다운받아 놓고선 설치해볼까하는 생각을 해봤지만 잘 쓰고 있는데 괜시리 고생스러울까봐 미루고 미뤘다. 아~~ 세월 앞에는 나도... (그렇다고 내가 예전에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는건 아니다.)
어느날 아무 생각없이 파일을 마운트 시키곤 설치를 해버렸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버전이니 속도가 빠르긴 하겠지 하는 기대감은 조금 있었던가!!!!

설치를 한 화면을 보니 약간의 변화가 있긴하다. 시작 화면도 그렇고 세팅 화면도 그렇고.....
겉모습은 그럭저럭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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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타2다. 1.1.3을 기냥 덮어 씌워 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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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하고 실행하면 이렇게 나온다. 이미 많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윈도우를 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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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후 설정 화면을 보면 이러하다. 공유도 잘되고 사운드 기타 등등 잘된다.
                    그렇지만 버벅거린다.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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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무신 날벼락인가!!!!
버벅거린다. 1.1.3에서 설치한 XP를 불러와서 인가 해서 XP를 다시 설치했다. 그래도 거시기하다. 이런 거시기 같은....

역시 베타 버전인가 보다. 좀더 연구해보고 싶었지만 베타 버전에 힘을 쓰고 싶지 않다. 우선 그래픽 드라이버에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문득 베타 1을 설치 해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정발? 버전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이런 썅. 난 정말 아무 생각없다 .....
이제 예전 버전으로 되돌려야 하는건지... 고민을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되풀이 된다. 다음에는 조심해야지 하면서 또 되풀이된다. 이걸 나이 탓으로 돌리기엔 사실 내 나이 너무나 부끄럽다. 아~~ 한숨만 나온다.
그래도 스샷은 건졌다.

VMware가 나름 만족스러운건 쉽게 설치되는것도 있었지만 Unity 기능도 한몫했던것 같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Dock에 보이는 티미한 익스플로러 아이콘이 있듯이 맥의 하나의 개체로 인식인 된다. 나름 재미 있다. 1.1.3에서도 가능했는데.... 속도도 쓸만했는데..... 아쉽다..... 베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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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판이 공개되면 그때 가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련다. 제발 잊지 않고 또 시간 낭비를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아쉽다. 버벅임이....
한참 들여다 봤더니 내 머리도 버벅거리는것 같다.  


다운로드 : http://communities.vmware.com/community/beta/fusion
Tag : APP, Mac, Software, VMware Fusion


스티브 잡스 - 애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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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개발되는 것이다. 보통 사람은 한번도 경험하기 힘든 벼락 성공과 연이은 처참한 실패를 겪으며, 조금 씩 참다운 리더로 성장해가는 리더의 모습을 스티브 잡스(Steve Jobs) 애플 회장에게서 살펴볼 수 있다.
 
2006년 BCG가 전세계 1500개 글로벌 기업의 CEO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혁신적 기업으로는 애플이, 가장 혁신적 기업가로는 스티브 잡스가 2년 연속 선정됐다. 스티브 잡스에 대한 찬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잭 웰치 회장을 넘어 창조와 혁신이 새로운 아이콘이 된 21세기 최고의 기업가로 스티브 잡스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과 창조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애플’,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MP3 플레이어 ‘아이팟’과 온라인 음악 서비스 ‘아이튠스’를 통해 세계인의 생활양식과 문화 자체를 바꾼 가히 혁명가라 할 만하다. 그러나 이 같은 찬란한 성공의 이면에는 태어나 자마자 미혼모 손을 떠나 양부모 슬하에서 자라게 되는 불우한 어린 시절, 1학기만에 중퇴하는 대학 생활, 자신이 만든 애플에서 자신이 고용한 사람들에 의해 쫓겨남, 췌장암 사망선고에 이르는 실패와 역경을 헤쳐 나가는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인생 역전이 숨어있다.
스티브 잡스는 1976년 21살의 나이에 대학 중퇴 후 차를 처분한 1300달러를 종자돈 삼아 차고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창업했다. 그는 창업 1년만인 1977년 개발한 세계 최초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 II의 성공으로 정보화 시대 개막을알렸다. 스티브잡스는 25살에 2억달러 넘는 돈을 소유, 가장 어린 나이에 포브스지 선정 400대 거물 명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애플은 10년 후 4천명의 직원을 거느린 20억달러 매출의 회사로 성장했지만, 이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성공이 었다. 스티브 잡스는 얼마 가지 않아 처절한 실패를 맛본다.
 
오만과 독선의 CEO
당시 스티브 잡스는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차 사람들로부터 독재자라는 비난을 들었다. 제품 이름에서 포장박스까지 모든 것을 자신이 결정했다. 거친 언사와 심한 감정의 기복, 합리적 의사결정을 무시하는 독선과 아집으로 주위의 많은 인재들이 떠나게 됐다. 그는 절대권력자였다. 목표 달성에만 관심이 있었지 인간관계는 안중에도 없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 은 즉흥적으로 해고했다. 직원들이 구내식당에 불만이 있다는 말을 듣고서는 그 자리에서 구내식당 종업원들을 모두 해고한 일도 있었 다. 애플Ⅱ가 출시된지 4년 뒤인 1981년 컴퓨터의 대명사 IBM이 개인용 컴퓨터에 눈을 돌려 PC를 출시했을 때도 “IBM을 환영합니다”라는 전면광고를 낼 정도로 기고만장했다.
스티브 잡스는 과도한 기술 우월주의에 빠져 있었다. 애플이 1984년 새롭게 개발한 매킨토시에는 오늘날 PC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기술 대부분이 포함 돼 있었다. 키보드 대신 마우스를 이용하는 것, 한 화면에 여러개의 창을 띄울 수 있는 윈도우(Windows),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등이 모두 애플의 기술에서 나왔다. 당시로선 획기적 기술이었다. 하지만 잡스는 초기에 이런 기술들을 공개하지 않고 자신들의 애플 컴퓨터에서만 쓰기를 고집하면서 제품이 널리 보급되는 것을 막았다. 결국 뛰어난 기술에도 불구하고 1984년 브랜드와 마케팅 능력, 특히 MS-DOS라는 오픈 운영체제로 무장한 IBM에 선두자리를 내주게 된다. 이 때의 결정은 비즈니스 역사상 최악의 의사결정으로 기록되고 있다.


 

인생 최고의 선물 ‘해고’
이와 같은 독선과 오만으로 무장돼(?) 고객을 무시하고 기술만을 중시하던 스티브 잡스는 지속적인 내리막 길을 걷게 되고 결국 1986년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자신이 직접 초빙해 온 펩시콜라 회장 출신 존스컬리에 의해 졸지에 축출 당하는 비운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떠나 다시 만든 넥스트에서도 또 다시 실패를 경험한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실패와 역경은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꾸겠다’는 강렬한 열망을 잠재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그는 실패와 역경을 오히려 행운으로 생각했다. 대학 중퇴를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의사결정중 하나로, 애플에서 해고된 것을 인생 최고의 일이라 공언 했다. 역경은 그를 리더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하늘의 선물이었다.
1986년 스티브 잡스는 우연한 기회에 루카스 필름의 3D애니메이션 파트였던 픽사 (Pixar)를 인수해, 1995년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를 개봉해 대대적인 성공을 거뒀다. 스티브 잡스는 주식공개 를 통해 10억 달러를 벌어들임으로써 다시 한 번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1990년대까지만 해도 가장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인정 받았던 애플은 1995년에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한 때 20억달러 적자에 허덕이며 파산위기에 처했다.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고 판매실적은 절망적이었다. 핵심인재는 떠나고 남아있는 직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졌다. 더 이상 가망이 없어 보였다. 3명의 전문 CEO를 영입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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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마지막 수단으로 스티브 잡스에게 손을 내밀었다. 실패의 상처를 안고 떠났던 그는 12년만인 1997년 연봉 1달러 조건으로 침몰 직전의 애플로 돌아왔다. 스티브 잡스는 복귀 1년만에 기존 컴퓨터업계의 고정관념을 깨고 반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로 속이 보이는, 누드형태의 PC 모니터 일체형 아이맥(iMac)을 출시해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1997년에 10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던 애플사는 그의 복귀 1년만에 4억 달러 가까운 흑자로 돌아섰다. 스티브 잡스 복귀 후 2년 반이 지나 애플의 총자본은 20억 달러 미만에서 160억 달러로 8배 증가했다. 스티브 잡스는 드디어 2001년에 MP3 아이팟(iPod) 신화를 창출하며 역사상 가장 화려한 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연속되는 실패와 역경은 그를 부드러운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변화시켰다. 실패의 상처를 안고 떠났던 그는 감성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안고 애플을 회생시킬 구원투수로 돌아왔다. 개인 플레이에 능하던 잡스는 이제 팀 스포츠에 눈을 돌리고 있다. 그는 모든 혁신의 중심을 디자인에 두었다. 전문가에게 디자인 개발의 전폭적인 재량권을 부여했다.
또한 그는 기술을 이용해 고객을 감동시키 는 방법을 터득했다. 경쟁사들이 복잡한 기능 추가에 매달릴때 아이팟은 크기와 무게를 줄이기 위해 녹음이나 라디오 기능을 모두 제거 했다. 스티브 잡스는 기술 우월주의의 폐쇄 정책이 실패를 좌초했다는 반성으로 디즈니, MS, IBM, 펩시, 나이키, 소니 유니버설 등 관련 회사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음악 다운로드 소프트인 아이튠스도 개방형으로 전환해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사용자 층을 대폭 확대했다. 음악은 곡당 99센트로 가격을 낮춰 2006년 한해 10억곡으로 1조원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음악 다운로드 시장의 70%를 장악했다. 세계시장 50%를 점유하고 있는 아이팟은 발매 5년 만에 5천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가전제품 사상 가장 성공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팟 출시 후 연평균 성장률 30%를 웃도는 애플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과 수익률을 자랑하는 초일류기업이 됐다. 애플은 순식간에 MP3 플레이어와 음반시장에서 리더로 부상했다. 스티브 잡스와 애플은 1천여 곡의 음악을 직접 저장해 들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는 디지털 음악세계라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했다.
스티브 잡스는 비전, 열정, 그리고 뭐가 달라도 남과 다르게 하겠다는 창조적 카리스마 로 쉰 살의 나이에 컴퓨터, 영화, 음악 3가지 산업에서 아이콘이 됐다.
 
지천명의 쉰 고개를 넘은 스티브 잡스는 아직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간다. 리더십은 개인의 창조적 카리스마에 의존하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는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시계를 만드는 사람이다. 지속적으로 승리를 창출해 낼 수 있는 탁월한 조직을 만들어내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다. 그런 점에서 스티브 잡스 리더십은 아직 미완성, 진행형이다.
 
 출처 : '조영탁의 CEO 리더십 탐구'
Tag : CEO, Mac, 경영, 리더십,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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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PP, Mac, Ope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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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보안 벤더인 시큐어맥(SecureMac)은 해커들이 맥 컴퓨터에 원격으로 침입할 수 있는 트로이목마(Trojan) 변종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악성 코드들은 아이채트(iChat)나 라임와이어(LimeWire)를 통해 트로이 목마를 전송하며 해커의 웹 사이트에서 배포되고 있다. 시큐어맥은 트로이 목마를 중요한 위협 등급으로 올려놓았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경우 맥 OS X 10.4와 10.5 기기를 감염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이목마는 합법적인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해 비밀번호를 훔치거나 시스템의 취약성을 높이거나 또는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악의적인 행동을 실행한다. 라임와이어는 잘 알려진 P2P 파일 공유 프로그램이며 아이채트는 애플의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이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이목마는 해커들이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과 사용자의 비밀번호도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맥에 탑재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훔칠 수도 있고 파일 공유도 설정해놓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애플 리모트 데스크톱 에이전트(Apple Remote Desktop Agent)의 취약점을 공략한 것이다.

이 트로이목마는 Asthtv05이라는 애플스크립트나 Astht_v06라는 애플리케이션 번들 형태로 배포되기 때문에 해당 파일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는 안 되며 열어보아서도 안 된다.

맥 을 타깃으로 한 악성 코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애플은 아이칼(iCal) 캘린더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위해 패치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CalDAV 서버의 파일을 변형하거나 추가함으로써 해커들의 공격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이 코드는 .ics 캘린더 파일이 이메일 첨부파일 형태나 악성 웹 사이트를 통해 배포된다.


맥도 안전하지 않다면야....ㅠㅠ

Tag : APP, Mac, P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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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Mac,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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