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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에 해당하는 글(12)
2008.11.11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2008.11.03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2008.10.30   [PP] 시민방송 RTV
2008.10.29   [PP] 온미디어
2008.10.27   [PP] 티브로드
2008.10.08   태광 - CJ, 케이블채널 확대 경쟁
2008.10.07   IPTV - PP, 시청료 분배에 대한 문제
2008.10.01   케이블채널 시장, 경제지들 '대리전' 양상
2008.09.07   [PP] 올리브나인
2008.09.06   [PP]성원아이컴
2008.09.05   [PP] 지니프릭스
2008.09.04   [PP] 쇼핑 채널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지난달 지상파방송사와 인터넷TV(IPTV)사업자들이 '선 송출 3개월후 계약'이라는 포괄적 합의를 한데 이어 복수채널사업자(MPP)중 하나인 온미디어가 5일 KT와 콘텐츠 수급계약을 마무리하면서 IPTV 콘텐츠 협상이 전환점을 맞았다.
눈치를 보던 다른 MPP도 협상에 본격적으로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상파방송사 역시 협상에 적극 임하는 분위기다. 오는 12월 12일 IPTV 3개 사업자와 지상파방송 3사의 '실시간 지상파방송 서비스를 포함한 IPTV 상용서비스 선포식' 공동 개최가 그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 협상을 바라보는 영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속은 편치 않다. PP에 IPTV 콘텐츠 협상은 '제로섬게임'이자 '남의 잔치'기 때문이다. 결과에 따라선 IPTV로 방송산업이 더욱 왜곡됐다는 비난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 5000원 내 제로섬 게임?= KT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이용약관상 IPTV 월 이용료는 1만6000원이다. KT는 이중 30% 정도인 4800원을 콘텐츠 비용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기준은 방통위가 케이블TV 사업자(SO) 재허가 조건으로 정한 'PP수신료 25% 지급'보다 많은 만큼 KT로선 '정부 가이드'를 넘겼다는 명분을 챙겼다.
그러나 이금액은 지상파방송사와 자회사, 19개 지역MBC 및 12개 지역 민영방송사 그리고 MPP를 비롯한 100여개 독립 PP가 나워가져야 한다. 콘텐츠 공급진영 중 절대우위를 점한 지상파방송사와 자회사 그리고 MPP가 많이 가져가면 일반 PP의 몫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다.
◇MBC 계약이 잣대?= 상황이 이렇다보니 관심은 지상파방소사의 계약 금액에 쏠릴 수밖에 없다. IPTV가 전국방송인 점을 감안할 때 지상파방송 콘텐츠 수급의 우위는 MBC가 차지한다. KT 역시 MBC와 계약을 우선 성사시키는 게 다른 지상파방송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MBC와 협상에 주력하는 눈치다. SK브로드밴드나 LG데이콤도 KT와 MBC의 협상을 주목하고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협상에 난항을 겪은 KT와 서울 MBC간 콘텐츠 수급계약은 최근 재추진되고 있고 합의점에 상당히 근접했다.
콘텐츠 그급금액이 '확정적'이라고 할 수 없지만 MBC가 3년 전 스카이라이프에 제공한 콘텐츠 수급금액 보다 다소 많게 책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처럼 MBC가 일부 알려진 지상파방송사의 요구금액보다 낮게 계약을 추진하는 이유는 조직의 특수성 때문이다. 19개 지역 MBC는 IPTV사업자와 계약을 개별로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MBC가 무작정 가입자당회선비용(CPS)을 높게 요구하면 계약은 파행으로 치달을 위험이 있다. 특히 무리한 콘텐츠이용료 요구는 자칫 '공영방송' 위상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MBC로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IPTV, '지상파방송사 퍼주기?=얼마가 됐든 지금 상황에선 IPTV사업자의 '지상파방송사 퍼주기 논란'은 피하기 힘들듯하다.
KT의 IPTV가입자가 100만명이 되면 방송사는 연간 40억~60억원가량의 CPS 수익을 거둔다. 여기에 지회사가 받는 콘텐츠이용료 그리고 IPTV사업자가 일시금으로 운영하는 250억원 전후의 펀드를 감안하면 이 액수는 더 늘어난다.
물론 이 금액은 KT에서만 받는 액수다. KT보다 적은 수준에서 책정될것으로 예상되지만 SK브로드밴드나 LG데이콤 등 3사와 계약을 감안하면 방송사의 연간 수익이 100억원에 달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물론 이 수익은 IPTV가입자가 늘어날수록 함께 증가한다.
PP업체 한 관계자는 '지상파방송사와 온미디어 등 일부 PP에 콘텐츠 비용이 많이 돌아갈수록 영세한 PP의 몫은 줄어든다'고 말했다. 그는 "IPTV가 다양한 채널 구성보다는 경쟁력 있는 일부 채널만 갖춰 서비스한다는 뜻 아니겠느냐"며 콘텐츠 지원·개발을 얘기한 IPTV의 초기 공언과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상파방송사는 IPTV서비스를 기점으로 콘텐츠 수익을 본격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IPTV사업자와 협상이 끝나면 바로 SO와 '디지털케이블TV 콘텐츠이용료' 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IPTV가 '국내시장에 방송사 콘텐츠 매출 시대'를 열어주는 셈이다.
방통위는 "자율협상이기 때문에 정부가 관여하지는 않고 있다"며 "하지만 과도한 수신료는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방통위는 "IPTV산업으로 방송콘텐츠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지만 콘텐츠 수익배분이 왜곡된 방송시장 구조를 고착화하는 형태로 나타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머니투데이 신혜선, 김은령 기자

Tag : IPTV, PP, 온미디어, 지상파방송사, 콘텐츠 수급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온라인게임, 동영상 포털 확대 인기몰이

오리온그룹 계열사로 국내 최대 방송채널사업자(MPP)인 온미디어가 사업 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콘텐츠 해외판권 비용 및 자체제작비가 크게 증가한데다 광고 경쟁까지 심화되면서 방송채널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나선 것. 온미디어는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시가총액 1조원을 넘으면서 잘나가는 듯 했지만 매출의 70% 이상을 의존하고 있는 광고시장이 악화된데다 200여개의 동종업체들이 난립하면서 시련을 겪고 있다.

온미디어는 기존에 갖고 있는 방송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게임, 동영상포털 등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CJ미디어와 함께 국내 양대 방송채널업체인 온미디어는 OCN(영화), 투니버스(애니메이션), 온스타일(여성라이프스타일) 등 9개 케이블TV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케이블 채널 시청률의 20%를 차지한다.

김성수 온미디어 대표는 지난달 31일 “전 세계적으로 실물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많지만 온미디어는 온라인 사업 등 신성장 사업들을 기반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며 “방송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제한된 광고시장으론 더 이상 성장이 어렵다고 보고 기존 방송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것이다. ‘온라인’이 대표적이다. 올 들어 온미디어는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를 시작으로 ‘바둑TV’ 채널을 기반으로 한 두뇌전략게임 ‘바투’, 키즈포털 ‘투니랜드’, 인터넷방송 플랫폼 ‘플레이플닷컴’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첫 출발은 기대 이상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는 오픈 6개월 만에 300만명 회원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금융,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케로로파이터’와 기업 공동 프로모션을 요청하고 있어 부가사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지난 10월 오픈한 초등학생 대상 키즈 포털 ‘투니랜드’도 보름 만에 100만 클릭을 넘어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오는 12월 초 오픈하는 두뇌 전략 게임 ‘바투’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바투’는 바둑을 전략적이고 빠른 진행으로 재탄생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온미디어 김 대표는 “내년에는 한·중·일 동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투 대회를 기획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e스포츠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정상균기자

Tag : PP, 바투, 사업다각화, 온미디어


[PP] 시민방송 RTV

"내가 만든 동영상, 텔레비전에 방영할 수는 없을까?"
답은 시민방송(RTV)에 있다. RTV는 시청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퍼블릭 액세스' 전문 채널이다.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RTV에 보내면,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와 전국 100여개 지역 케이블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물론 돈(방송 채택료)도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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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PP, RTV, 스카이라이프, 케이블방송


[PP] 온미디어

온미디어는 현재 영화채널 OCN을 비롯하여 총 9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다채널 프로그램 공급자(MPP)로 국내 케이블TV 시청점유율을 22% 차지하고 있다.

또한, PP로써는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등록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시작하여 현재 대구 동구, 대구 수성, 영동, 전남동부 등 4개의 SO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채널 OCN을 비롯하여 Super Action, 온게임넷 등 9개의 채널은 각 장르별로 차별화된 타깃 마케팅과 자체 제작비로 콘텐츠를 제작, 콘텐츠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등의 방법으로 케이블채널 시청률 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경기침체로 인한 케이블TV 광고시장 침체와 자체제작 콘텐츠 비중 증가에 따른 제작비 증가 및 해외판권 상승으로 인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투니버스와 OCN등 채널들의 원가율이 급증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겉으로 비춰지는 케이블TV시장의 활성화 속에서도 수익성 감소를 예상하는 이유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온미디어는 다른 MPP사업자와 다른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그 결과 업계에서는 온미디어의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을 크게 내다보고 있다.

 

온미디어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신규사업을 통한 사업의 다각화 전략이다.

그 일환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이다.

지난 5월 15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가입회원 30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제과, 제빵업계에서 케로로파이터가 도우미로 나와 인기를 반영하듯 톡톡한 효과를 내고있어 기업 프로모션 용도로도 적극 활용되는 등 부가적인 사업으로 확장되어 지고 있다.

또한, 온미디어가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케로로를 캐릭터로 한 케로로레이싱과 케로로팡팡 등 신규 게임의 출시에 따라 추가 검증이 필요한 부분과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 비용적인 부분이 있지만 온미디어의 이러한 사업 다각화 전략에 대한 시장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둘째, IPTV로의 사업 확장이다.

공중파 실시간 재전송을 포함한 Full IPTV서비스가 10월 실시되는 시점에서 온미디어는 IPTV에 콘텐츠 공급을 전제로 협상을 시작했다.

CJ미디어와 마찬가지로 IPTV사업자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던 온미디어는 현재 KT 메가TV에 정액제 VOD방식으로 영화채널 '캐치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른 IPTV사업자와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비추어 볼때 한발 물러섰다고 볼 수 있다.

온미디어의 이와같은 입장은 IPTV 콘텐츠부족으로 난항을 겪고있던 IPTV 제공사업자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소시켜주었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온미디어가 이번 IPTV콘텐츠 제공 협상 테이블에 앉는 속내를 살펴보면 △자사 콘텐츠 OSMU(One Source Multi Use)전략 △뉴미디어 콘텐츠 사업자로서 브랜드 위상 확보 △CATV, IPTV 수신료 및 광고 매출증대를 통한 종합 멀티미디어 프로바이더로서 위상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Tag : PP, 온미디어


[PP] 티브로드

티브로드는 태광그룹 계열 복수종합유선방송사(MSO)로 현재 서울, 경기, 부산, 인천, 천안, 전주 지역 14개 방송권역내에서 방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총 18개의 SO와 7개 PP를 거느리고 있다.

이채널, 폭스, 폭스라이프등 현재는 4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을 담당할 ‘티캐스트’를 설립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3개의 TV채널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신설되는 3개의 채널은 영화·드라마 채널인 ‘스크린’, 여성채널 ‘패션앤’, 다큐·리얼리티쇼 전문채널 ‘뷰’이며, 채널 장르가 영화, 여성 등 현재 다른 채널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로 먼저 같은 분야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다른 PP사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티브로드는 본격적으로 플랫폼과 콘텐츠를 동시에 지원하는 MSP(SO+PP)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SO의 소유겸영 규제가 완화되면서 SO를 추가적으로 인수할 것으로 예상, 지금의 규모보다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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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티브로드는 2가지 전략으로 MSP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째, 콘텐츠의 강화이다.

티브로드의 경우 디지털방송 서비스인 ‘아이디지털’과 SMS서비스, 노래방, 게임, 바둑, 은행 및 증권정보, 날씨 등 생활의 편리성을 주는 콘텐츠를 포함하여 지상파방송의 드라마나 연예 오락 프로그램등 7800여편의 최신 콘텐츠를 VOD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기존 채널들을 살펴보면 ‘티브로드 폭스코리아’로 미국 폭스사와 합작 운영하는 해외콘텐츠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티캐스트의 설립을 계기로 콘텐츠를 자체제작 함에 따라 더욱 강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다른 PP업계들을 비추어볼 때 최근 실적 악화로 자체제작 투자를 줄이고, 내부인력을 감축하는 등 긴축경영을 펼치고 있는 모습과는 달리 더욱 공격적인 콘텐츠제작 전략으로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둘째, TPS서비스로 인한 시장 공략이다.

티브로드가 올해 하반기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기존 디지털방송과 초고속인터넷 결합상품에 인터넷 전화를 추가한 TPS서비스 출시이다.

티브로드의 경우 280여만명의 아날로그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통한 가입자 유치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TPS서비스와 같은 결합상품서비스를 통하여 가입자들을 늘려갈 계획이다.

실제로 올해 3월까지 6만여명에 불과하던 디지털 케이블 가입자수는 9월 14만명을 돌파했으며, 10월 인터넷전화와 사내전화간 번호이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TPS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마케팅하는 시점에서 가입자 수는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더, IPTV사업이 10월 상용화 되는 시점에서 CJ미디어와 달리 IPTV에 콘텐츠를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더욱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Tag : PP, 티브로드


태광 - CJ, 케이블채널 확대 경쟁

태광, '스크린' 등 3개 추가 … CJ도 '중화TV' 인수

케이블TV 가입자 1,2위를 다투는 태광과 CJ그룹이 콘텐츠사업에 해당하는 방송 채널사업에서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방송플랫폼과 콘텐츠를 동시에 거머쥐는 병행 전략을 통해 케이블TV 시장 내의 지배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에서다.

◆채널 사업서도 맞대결

1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티브로드(가입자 280만여명)를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는 태광그룹은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에 영화·드라마 채널인 '스크린',여성 채널 '패션앤',다큐·리얼리티쇼 전문채널 '뷰' 등 3개의 신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등록했다. 이를 위해 계열사들이 공동 출자한 티캐스트(자본금 30억원)라는 콘텐츠 전담 법인도 설립했다. 이로써 이채널,폭스,폭스라이프,FX 등 기존의 4개를 포함,운영 채널수가 총 7개로 늘어난다.
가입자 258만여명인 CJ헬로비전을 계열사로 둔 CJ그룹도 지난달 콘텐츠 계열사 CJ미디어를 통해 중화TV를 인수했다. CJ미디어는 CGV,tvN,엠넷 등 이미 9개의 채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방송채널사업자로 이번 인수에 따라 채널수를 10개로 늘렸다.


◆IPTV 견제 등 다양한 노림수
태광과 CJ그룹이 콘텐츠 투자 확대에 나선 것은 방송플랫폼에 해당하는 SO와 방송콘텐츠인 채널사업을 묶어 시장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다. SO와 PP를 병행하는 이른바 복수종합유선방송채널사업자(MSP) 전략을 펼치겠다는 것.
일반 PP들은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도 경쟁이 치열해 방송을 송출하기가 쉽지 않지만 태광이나 CJ그룹은 자신들의 방송플랫폼(SO)에서만 틀어도 일정 수준의 시장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태광,CJ 등 PP를 보유한 거대 MSP들이 서로 합의하에 상대방 방송에 교차로 채널을 틀어줄 수 있어 MSP 전략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태광과 CJ그룹의 이 같은 움직임은 이달 말 상용화를 앞둔 실시간 IPTV를 견제하려는 의도도 담겨 있다. 방송 시장에 진입하는 통신사업자와 차별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들만의 고유 콘텐츠를 많이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케이블TV 업계 관계자는 "SO의 소유권역을 현행 5분의 1에서 3분의 1로 완화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발효되면 태광과 CJ그룹이 군소 SO를 추가로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며 "방송국과 채널 등 케이블TV 전 분야에서 양사 간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경제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Tag : MSP, PP, 경쟁, 케이블TV


IPTV - PP, 시청료 분배에 대한 문제

IPTV 상용화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 지상파 방송사와 IPTV 사업자간의 재전송에 대한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이제 관심은 중소 PP 사업자와의 재송신과 관련된 시청료 분배, PP채널 사업자가 운영하는 채널 내부에서의 광고에 대한 배분 비율등이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PP사업자가 운영하는 채널 내부에서 광고운영시 일정 부분 데이터트래픽이 발생되는 만큼 이 부분 또한 플랫폼 사업자와의 광고수익 배분이 있어야 되지 않는냐는 것이 일부 플랫폼 사업자 내부 의견이다.
반면 PP사업자들은 최근 SO 사업자와 PP사업자와의 아날로그-디지털 케이블TV 재송신에 대한 시청료 배분을 20%선에서 타결한 만큼 IPTV도 이와 동등한 시청율 배분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 PP사업자의 의견이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통신사업자들이 최근 다양한 결합상품을 통한 IPTV의 저가격 전략을 디지털케이블TV 대비하여 경쟁 우위로 확보하고자 한다는 데에 시청료 배분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있다.
즉, 단일 IPTV 상품이 3년 약정을 하였을 경우 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여타의 통신상품을 결합하여 IPTV 가격이 3년 약정에 8천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PP사업자가 IPTV 제공사업자와 고정화된 배분 비율로 재전송 계약을 하였다면 그 만큼 PP사업자의 시청료에 대한 수익은 현격히 떨어진다는 가정이 성립될 수 있다.따라서 디지털케이블TV와 PP사업자와의 시청료 배분보다 IPTV 사업자와 PP사업자와의 시청료 배분이 좀 더 복잡해 질 수 있다. 이는 다양한 할인 정책 및 결합상품 전략이 IPTV 서비스 제공 3개 사업자가 모두다 취하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PP사업자의 경우 IPTV에서 아직 시청료 배분과 광고에 대한 것을 제외한다면 실질적으로 수익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며, PP사업자의 경우 기존 SO와의 마찰을 감안한다면 확실한 IPTV 시청료 배분과 관련한 가이드가 서둘러 마련되지 않는다면 더욱더 IPTV 사업자들의 PP 채널 수급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주들의 경우 한 매체가 광고로서 인정할 수 있는 최소 가입자수를 300만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렇다면 IPTV의 경우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예측한 2009년도 낙관적인 전망일때에 300백만을 상회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보수적일 경우 250만명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PP사업자들의 광고를 통한 수익 모델이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3개 사업자 모두 가입자를 합쳤을 때에 가입자 전망 숫자가 가능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즉, 만일 중소 PP 사업자가 한개의 플랫폼 사업자와만 계약을 하여 송출할 경우 가입자에 대한 숫자는 2009년까지 100만명 이상을 예상하기가 어렵다는 가정을 한다면 더욱 더 광고에 대한 수익모델은 약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가 PP 사업자와의 원활한 재전송 협상을 일단락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청료 배분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여야 할 것이며, 혹은 자사의 계열사 중 광고 영업 위탁 회사와 PP와의 전략적 광고 운영에 대한 계약을 통하여 PP사업자에게 충분한 광고에 대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PP사업자가 아직 SO 사업자와 종속관계라는 여러 언론 매체의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결국 PP 사업자는 어느 사업자가 충분한 수익 모델을 공유할 것이냐에 따라 움직이는 즉, 영리의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결국 IPTV에서의 PP 채널의 확보는 어디까지 IPTV 사업자가 수익 모델 공유를 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이다.

티컴미디어

Tag : IPTV, PP, 시청료


케이블채널 시장, 경제지들 '대리전' 양상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이달 잇따라 PP 개국

경제전문일간지 머니투데이와 서울경제가 이달 경제 전문 방송채널을 잇따라 개국한다. 매일경제TV(mbn)과 한국경제TV, 토마토TV, 이데일리TV, 비즈니스앤(디지틀조선일보 계열) 등 기존 경제 관련 채널들과의 치열한 각축이 예상된다.

우선 머니투데이의 증권·재테크 전문채널 머니투데이방송(MTN)이 1일 문을 연다. 방송통신위원회에 지난해 11월 인수한 영화채널 MCN의 방송채널사용사업 변경등록을 신청, 최근 승인을 받았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빌딩 1·2층에 24시간 제작과정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도 마련했다.

▲ 이데일리 TV 편집국 주조종실.

MTN은 증시 전문가들을 대거 프로그램에 출연시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3명의 개인투자자가 각각 증권투자 전문가와 팀을 이뤄 실전투자 경합을 벌이는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쩐의 전쟁(가제)>도 선보인다.

매일 정오 생방송되는 <뻔(fun)뻔(fun)한 점심>은 종합 재테크정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개국 기념 특별기획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특별대담’과 ‘위기의 한국경제 긴급점검’이란 주제의 토론 3부작, ‘CEO(최고경영자) 연속 특별대담’ 등이 1~3일 방송된다.
서울경제TV(SEN)는 오는 10일 개국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무협TV를 인수한 뒤 지난 8월 방통위의 승인을 얻어 ‘증권·재테크’로 전문 분야를 변경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고화질(HD)급 스튜디오를 구축했으며 미국 경제·비즈니스 채널 블룸버그TV와 한국어 자막 및 더빙방송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SEN은 전체 프로그램의 절반 정도를 <블룸버그 보이스> 등 블룸버그TV 콘텐츠로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증시 비책>, <엔조이 매니지먼트>, <펀펀 골프> 등 자체제작·수입 프로그램들도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해 한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경제지들이 자사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공급하는 방식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일단 케이블TV 채널 확보에 주력하겠지만 향후 위성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등으로 방송 통로를 확대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8년 10월 1일(수) 미디어오늘

Tag : PP, 경제 전문 채널, 케이블TV


[PP] 올리브나인

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 )은 작가, 감독, 연기자 등을 기반으로 방송 콘텐츠 제작 및 연예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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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창립작품 ‘불량주부’를 시작으로 ‘프라하의 연인’ ‘주몽’ ‘황진이’ ‘황금신부’ 등을 성공적으로 제작·방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KT의 자회사로 전문영역인 드라마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서는 교육 콘텐츠 사업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올리브나인은 ‘스타맛집’ 등 IPTV용 방송 프로그램을 별도 제작하는 등 IPTV 사업을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면서 KT의 ‘메가TV’에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올리브나인은 이번 IPTV콘텐츠사업자 등록 이전에 이미 KT 메가TV에 채널 공급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다. KT와 특수관계에 있는만큼 다른 IPTV 플랫폼 사업자나 케이블TV방송 등에 채널을 공급할 계획은 아직 세우고 있지 않다.

올리브나인은 기존 방송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IPTV 사업에서도 역량을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인기 콘텐츠를 IPTV에 공급하는 한편 양방향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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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예능·정보 프로그램, 영화 등 자체 보유한 우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IT를 결합해 IPTV를 비롯한 DMB, 와이브로 등 차세대 미디어에 적합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그룹과의 시너지 사업, 컨버전스 사업 등을 총괄하는 ‘신사업본부’를 두고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올리브나인 관계자는 “오로지 IPTV라는 매체만을 위한 채널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IPTV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Tag : IPTV, KT, PP, 올리브나인


[PP]성원아이컴

성원아이컴(대표 김광일)은 성원건설의 자회사로 광고대행과 레저사업, 영화투자 및 배급업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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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아이컴은 올 초까지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 문화예술채널 ‘웨이브TV’를 공급했다. 클래식 음악 중심의 프로그램을 편성, 건전한 순수 예술문화 발전 및 대중문화 형성에 힘써왔다.

성원아이컴은 이러한 채널 운영 노하우를 살려 IPTV에도 음악 채널로 진입할 방침이다.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채널을 기획하고 있으며 향후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프로그램까지 포함할 예정이다. IPTV 전용 채널로 계획하고 있고 현재 KT의 메가TV와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에 프로그램 공급의향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성원아이컴 관계자는 “안방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공연이라는 모토로 클래식 연주회,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면서 “웰빙코드를 생활과 문화에 접목한 사업영역을 구축해 생활문화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 채널을 통해 직접 수입한 영화들도 선보일 방침이다. 성원아이컴 영화사업팀은 지난해 수입한 ‘카핑베토벤’을 비롯해 최근에는 중국 박스 오피스 6주 연속 1위 및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화제가 된 ‘집결호’를 수입한 바 있다. 올 하반기 본격 영화 투자 배급 사업을 시작, 연 12편 이상 규모의 배급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현재 대전과 서울 상봉동에 멀티 플렉스 극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 미디어 콘텐츠 회사로 도약한다는 복안이다.

Tag : IPTV, PP, 성원아이컴


[PP] 지니프릭스

지니플릭스(대표 박진한)는 양방향방송 전문 개발·서비스업체다. 지니플릭스는 이번에 △데이터방송 게임채널 ‘지니게임’ △데이터방송 만화채널 ‘지니만화’ △데이터방송 교육용 게임채널 ‘지니브레인’의 3개 채널을 등록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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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1월부터 하나로텔레콤의 IPTV ‘하나TV’에서 양방향 만화인 ‘지니만화’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니만화는 국내 메이저만화 출판업체인 대원씨아이 등과 콘텐츠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해 확보한 인기 만화를 자체 개발한 IPTV용 애플리케이션과 전용뷰를 활용해 제공하는 양방향만화 채널이다.

지니만화는 현재 신구미호·포트리스·마법천자문 등 인기 만화를 매일 무료로 제공하는 만화잡지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교육용 만화와 성인용 콘텐츠로 서비스 제공영역을 확대해 전 연령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원하는 만화를 골라서 보는 ‘코믹 온 디맨드(CoD)’ 서비스를 도입해 가정에서 편하게 만화를 빌리고 TV를 통해 보며 연체료 걱정 없는 새로운 방식의 만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니플릭스는 지난 2006년부터 디지털케이블방송을 통해 양방향게임서비스인 ‘지니게임’도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CJ헬로비전·티브로드·씨앤앰·GS강남방송·KCTV 제주방송 등 주요 디지털케이블 방송에서 오목, 장기, 틀린 그림 찾기 등 네트워크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9월부터는 큐릭스에도 지니게임을 서비스할 방침이다.

이 회사 박진환 사장은 “게임과 만화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IPTV와 디지털케이블방송 환경과 특징에 맞게 개발해 진정한 양뱡향방송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IPTV의 특성상 데이터방송 서비스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만큼 국내 양방향방송 서비스의 선두기업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Tag : IPTV, PP, 지니프릭스


[PP] 쇼핑 채널

GS홈쇼핑, CJ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 주요 TV홈쇼핑사는 IPTV 시대가 열리면서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확보하게 됐다. 기존의 유선방송사업자(SO) 가입자에 IPTV 가입자를 자사 매장으로 안내할 수 있는 도로를 깐 셈이다. 홈쇼핑사들은 IPTV 방송이 기존의 유선방송과 기술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IPTV 방송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이미 100만명이 넘는 디지털 유선방송 고객에게 보내는 방식으로 보내면 된다.

디지털 방송에서 이미 시험했던 ‘리모컨 쇼핑’ 방식도 가져간다. TV를 보면서 ‘버튼’을 누르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t커머스 시대에 한 발짝 가깝게 가게 된다. 홈쇼핑사들은 특히 이미 카탈로그 형식 등으로 IPTV에 실험하고 있던 터라, 디지털 카탈로그에 생방송 플랫폼을 연결할 수 있는 방송도 가능하게 됐다.

장기적으로는 SF영화에 나오는 홈쇼핑을 꿈꾸고 있다. 올림픽으로 야구 결승전을 보면서, 이승엽 선수가 착용한 모자를 구입할 수 있고 유명 쇼 프로를 보면서 리모컨으로 음반을 내려받는 기술도 고민하고 있다. IPTV 방송 시작은 미래형 쇼핑 시대가 열린다는 점에서 홈쇼핑사들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1.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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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J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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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현대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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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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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PTV, PP, 쇼핑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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