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ier's scope  
Front Page
Tag | Location | Media | Guestbook | Admin   
 
'SK브로드밴드'에 해당하는 글(2)
2008.10.21   [IPTV] 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TV'
2008.10.13   [IPTV] 준비


[IPTV] 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TV'

"누구도 못보던 컨버전스 세상을 열겠다"

SK브로드밴드 조신 사장이 지난 22일 기존에 사용하던 하나로텔레콤을 버리고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는 선포식에서 밝힌 포부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하고 그동안의 인수작업을 마무리한후 지난 9월 22일 SK브로드밴드라는 사명으로 통합 작업을 끝내고 마침내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하나로텔레콤의 IPTV 사업 브래드인 '하나TV'를 버리고 '브로드앤TV'라는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네임으로 IPTV 서비스에 있어 공격적인 투자를 거쳐 IPTV 1등 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지난 9월 25일 부터 서울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인 지상파를 브로드앤TV에서 HD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험서비스를 시작하여 10월 말 부터는 이전 브로드앤TV의 VOD 방식에서 탈피 지상파를 포함한 20~30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시험서비스 테스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일 부터는 언어 학습을 위해 영상, 음성, 자막을 분리해 선택적으로 조합해 시청할 수 있는 ‘다중자막/다중음성’ 기능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선택하거나 혹은 무자막으로 영화를 시청하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 기업은행과 제휴해 계좌조회, 이체를 브로드앤TV에서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어 브로드앤TV를 시청하면서 포털인 엠파스로 콘텐츠와 동영상도 검색할 수 있다.

이밖에 메뉴 스킨의 색깔을 사용자가 4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는 ‘메뉴스킨 선택기능’이 추가되는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브로드앤TV는 최근 교육 콘텐츠 확보에 주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대교와 손을 잡고 브로드앤TV 채널에서 '대교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양방향성이 강점이다. ‘대교 평가’ 서비스는 고객이 학교 시험에 대비해 학년 및 과목별로 모의시험을 볼 수 있는 콘텐츠로, SK브로드밴드와 대교가 IPTV용으로 공동 개발했다.

‘대교 평가’에서는 리모콘을 이용해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푼 뒤 실시간으로 정답과 점수, 해설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2학기 중간고사 기간에 맞춰 11월 9일까지 영어, 수학, 국어 등 시험 대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에는 ‘대교 공부와락’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양방향 교육 서비스와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만만교과서’, 성인을 위한 ‘방송대학TV' 등 교육 콘텐츠를 대폭 강화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먼저 브로드앤TV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만만교과서’ 강의를 제공하며,‘만만 교과서’는 초등학교 학습 내용을 플래시 애니메이션(동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든 프로그램으로 교육 기업인 웅진과 대성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으며, 초등학교 1~2학년용 강의를 먼저 선보인 데 이어 11월에 초등학교 3~6학년을 위한 강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학교육 방송인 ‘방송대학TV(OUN)'가 만든 성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인문과학, 사회과학, 교육과학, 자연과학 분야에 걸쳐 25개 학과, 총 1,400여 편의 교과 과정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수능강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소재무, www.edulogos.co.kr)과 함께 IPTV 서비스에서 2009년 대입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 실시간 강의 방송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1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성학원, EBS, 비타에듀, 이투스의 명강사들이 직접 나와 수능 사회탐구 6과목과 과학탐구 6과목 등을 강의한다. CUG(Closed User Group·폐쇄이용자그룹) 방식을 통해 서비스하기 때문에 별도로 수강신청한 고객에 한해 제공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 서비스는 매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2시간씩 생방송으로 제공하며 전화와 문자메시지(SMS)로 담당 강사와 실시간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쌍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며 당일 생방송을 수강하지 못한 수강생은 VOD를 통해 언제든지 재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2009년 수능 문제 출제가 완료되는 시점인 11월 1일에는 각 과목별로 수능 적중 문제를 제공해 수강자들의 막바지 고득점 확보를 위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며, 수능시험 당일인 11월 13일 이후에는 논술과 진학 컨설팅 서비스를 수강자에게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근 KT,LG에서 모두 교육용 콘텐츠를 IPTV에서 차별화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IPTV에서 교육용 콘텐츠 시장이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Tag : IPTV, 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TV


[IPTV] 준비

IPTV 상용화가 임박해 오고 있다.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된 KT '메가', SK브로드밴드 '브로드앤TV', LG데이콤 'myLGtv' 각각 9월에서 10월까지 시범서비스를 거쳐 늦어도 11월 내에는 상용화를 시작한다는 일정을 내놓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스템 구축 부분도 현재는 3개 사 모두 연동형까지 헤드앤드를 구축하고 실시간 재전송 사업자 및 콘텐츠 제공 사업자와의 콘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가장 먼저 IPTV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KT는 지난 9월 19일에 기자회견을 통하여 메가TV를 수도권 및 전국 200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KBS1과 EBS, 6개 홈쇼핑채널과 캐치온, 스카이HD 등 12개 채널을 포함한 실시간 방식의 IPTV 시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힌바 있다.
LG데이콤도 9월 22일 부터 안양, 군포, 광명, 의왕, 인천에서 IPTV 실시간 시험 방송을 시작한데 이어, 26일부터는 서울 강남, 강동, 송파, 서초구, 경기도 과천시로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힌바 있다.
뒤를 이어 SK브로드밴드 또한 지난 9월 25일 부터 9월 25일부터 서울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인 지상파를 브로드앤TV(broad&TV)에서 HD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험서비스를 시작 하였다.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별 시범서비스 진행 사항]

1(20)[1]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인 통신 업체 3사는 각각의 서비스, 네트워크의 특징에 따라 자사의 장점을 부각시켜 하반기 공격적 마케팅을 결합상품을 통하여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KT의 메가TV의 경우 보유 콘텐츠는 SK브로드밴드에 비하여 1만 여편이 작지만 교육콘텐츠 및 T-Commerce에서의 강점을 내세우고 또한 연동형 콘텐츠의 대폭 확대를 통하여 IPTV의 차별화 전략인 미디어와 연동형의 결합을 내세우고 있다.
국내에서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IPTV를 가장 먼저 시작한 SK브로드밴드의 '브로드앤TV'는 다른 사업자 대비 가장 많은 콘텐츠를 확보 하고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며, KT, LG와 달리 타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설치 및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기존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한 '브로드앤TV' 영업 접점 창구 확대를 통하여 2008년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후발주자인 LG데이콤의 'myLGtv'는 후발주자로서 확보된 콘텐츠가 가장 작다는 핸디캡을 자사 계열사인 LG파워콤을 통한 대용량 방송에 가장 적합한 광대역 가입자망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HD급 콘텐츠를 강화하고, 미세배속 홈에듀테인먼트 학습 콘텐츠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My PC' 기능을 통하여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IPTV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별 진행 사항]

2](0)[1]

IPTV 서비스 제공 3사는 앞서 언급한 자사의 강점을 내세워 늦어도 11월 중으로는 상용화를 예정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자들의 전략을 바탕으로 하여 국내 유료 방송시장은 올 하반기 부터 디지털케이블TV와 IPTV와의 시청자 쟁탈전의 일대 대격적이 사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IPTV와 Digital Cable의 가입 가구의 출발 규모는 비슷했으나, IPTV의 급성장에 따른 가입 가구의 큰 폭 증가가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선두로 Open한 Broad & TV에 이어 메가 TV, myLGTV 의 가입 가구 증가에 따라 올해 말 기존의 Pre IPTV 상품(실시간 방송 제외상품)과 IPTV 상품(실시간 방송 포함상품) 전체 총 가입 가구 수는 30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다트미디어, 2008. 10. 7, 방통융합테스트베드 강의 자료 참고)
SO 진영 또한 디지털케이블TV 전환 주력으로 인한 디지털 케이블 TV 가입자는 작년 동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 (08년 6월 기준 143만 명)하고 있다.
따라서 올 하반기에는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 3사와 SO 사업자의 디지털케이블TV의 본격적인 시청자 유치 쟁탈전의 서막이 예고되고 있다.

[IPTV 서비스 제공 사업자별 진행 사항]

3(2)[1]

* 이미지 출처 : 다트미디어, 2008. 10. 7, 방통융합테스트베드 강의 자료

Tag : IPTV, KT,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


BLOG main image
열정, 생각,그리고...
 Notice
 Category
전체보기 (107)
* Tips (2)
* think (27)
* do it ! (9)
* wares (10)
* media (23)
* scrap (29)
* etc... (7)
@ weare (0)
 TAGS
스카이라이프 APP KT 유틸리티 브로드앤TV 스윙 주파수 전쟁 메가티비 LG데이콤 콘텐츠 IPTV PP 골프 욕구계층이론 Hierarchy of Needs Theory 성원아이컴 생각 제프리 이멜트 콘텐츠 수급 SKT 경쟁 케이블TV 가격파괴 온미디어 CJ헬로비젼 컨텐츠 리더십 주하설린 유료방송 CEO 드라이빙 경영 playboy Mac 플레이메이트 GE SK브로드밴드 폰트 스티브잡스
 Calendar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Entries
동기화, 동기유발, 동기부여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이젠 'HD방송' 전쟁
IPTV-케이블 가격파괴 '격돌'
인터넷TV는 지상파 위한 잔치?
[PP] 온미디어 - 사업다각화 '햇살'
음악포털, 수익성 재조율 나섰다
황금주파수 SK텔 독점시대 끝났다
케이블TV 디지털 가입자 250만 달성 '물 건..
[PP] 시민방송 RTV
 Recent Comments
우훗 재밌겠는데여?..
Jelly's - 2008
zzz
z - 2008
조선일보의 움직임에..
ggg - 2008
알라카르테?? 알라까..
ggg - 2008
삭제하고 1.1.3로 다..
수티어 - 2008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력해야 - 2008
'닛산의 영웅'으로..
수티어 - 2008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Link Site
allblog
T-com Media
comments & graphics
Koreanize Workshop
xguru
TODAYSPPC
ChoboWeb
 Visitor Statistics
Total : 39,490
Today : 5
Yesterday : 4
rss
 

티스토리 툴바